Mobile 개발/Android&IOS

아이폰 13 특징, 기능, 소문, 루머

히핑소 2021. 5. 14.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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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x-series 에 이어, 아이폰 11, 아이폰 12 가 출시되었습니다만

카메라 말고는 사실 큰 차이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21년 말이나 22년에 나올 아이폰 13에는 어떤 변화가 있는 지 

특징/소문/기능 을 알아봅니다.

 

최근 공개 된 이미지에서 핵심은 "노치 디자인이 줄어들 것"이라는 점인데

최근 유출된 정보들과 거의 비슷합니다.

 

지금까지 글로벌 매체들의 소식을 종합해보면

예년처럼 아이폰13 시리즈는 9월 출시가 유력한 상황으로

디자인은 아이폰12와 거의 비슷할 것으로 보이고

이런 이유 때문에 공식 네이밍 또한 아이폰13이 아닌

아이폰12s라는 명칭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아이폰12 미니는?

아이폰13 시리즈에서 "미니" 모델은 만나기 힘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아이폰12 시리즈 중에서는 판매가 생각보다 저조했는데요

아무래도 가장 작은 모델에 대한 소비자들의 선택이 많이 줄었던게 이유가 아닐까 싶어요.

대신 애플은 6.1인치 / 6.7인치 프리미엄급 모델과

보급형 모델 이원화를 통해 선택의 폭을 넓힐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아이폰SE3세대 모델이 있기 때문에

컴팩트한 모델에서는 성능과 가격까지 적절한 선에서

타협한 모델이 인기를 끌것으로 보입니다.

 

 

작아진 노치

가능 가능성 높은 부분은 바로 예상 렌더링, 목업

등에서 공개된 것처럼 노치가 작아질 것이라는 점인데요

3분의 1 이상 줄어드는 것으로 아이폰13 시리즈가 루머처럼 출시된다면

노치 디자인이 적용된 처음으로 크기에서의 변화가 생기는 것입니다.

사실 노치 디자인은 센서 때문에 어쩔 수 없는 크기의 디자인이라고 보면 되는데

드디어 변화가 생긴다는 것은 페이스 ID 일부 부품이 통합되거나

3D 센싱 장치가 변경되면서 노치 크기가 축소된다는 것을 예상해볼 수 있습니다. 

디자인적으로 훨씬 몰입감 높은 디스플레이를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전면 카메라만 해결된다면 노치가 사라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120Hz 주사율

아이폰은 아직 아이패드와는 달리 120Hz 주사율이 적용되지 않았습니다.

애플에게 있어 프로모션이라 불리는 이 기술은

이미 안드로이드 플래그십 모델에서는 대부분 탑재되는 기능이기 때문에

아이폰에서 이를 더 미룰 이유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덕분에 부드러운 느낌으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고

영화 등의 멀티미디어를 감상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는 것이죠.

 

 

5나노미터 공정 A15

아이폰13에 들어갈 것으로 보이는 AP A15는 5월 말부터는

TSMC가 본격적인 양산을 시작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반도체 공급 부족 현상이 심한 시점이라 물량 문제가 어떻게 해결될지는

지켜봐야 겠지만 5나노미터 공정 기반으로 위탁 생산하는 TSMC가

새 칩 양산을 내달 시작한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 만큼

예년처럼 9월 출시 가능성은 아주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아이폰12 출시가 좀 밀리긴 했지만

부품 발주 등의 시기를 볼 때 예년의 출시 시점을 다시 맞출것으로 보입니다.

 

 

 

핑크가 나올까?

실제 핑크 컬러가 등장한다면 아이폰12 블루 계열처럼

강력한 느낌의 캐주얼한 느낌과 채도가 낮은 고급스러운 핑크로 재해석 되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YAN이 공개한 이미지를 보면 로즈 골드 계열이 아닌

완전 핑크 컬러의 느낌이라 핑크를 좋아하는 분들에겐

꽤 소장템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카툭튀는 더 심해지는가?

12 의 후면 카메라 모듈 두께가 1.5~1.7mm인 반면

아이폰13은 2.51mm, 13프로는 3.65mm 두께라고 합니다.

다행히(?) 카메라 모듈이 커지면서 성능또한 향상은 된다고 하네요 

13프로와 맥스에는 모두 와이드 및 울트라 와이드 렌즈가 장착되며

망원렌즈는 기본으로 도입된다고 합니다.

 

 

 

아이폰11 시리즈와 아이폰12 시리즈를 비교해보면

컬러를 달리하면서 디자인적인 차별화를 두었기 때문에

아이폰13 시리즈가 나오면 매트한 소재와 광택 소재

그리고 컬러도 핑크와 같은 신상 색상이 등장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이폰은 기존 아이폰6 후속으로 아이폰6s를 출시한 것처럼

큰 변화가 없는 라인업에서는 S라는 추가 모델을 공개하기도 했듯이

해외 매체들은 이번 아이폰13 모델은 네이밍에서 미국인들이 싫어하는

13이라는 숫자를 기피하는 만큼 판매량에도 악영향을 우려해서

아예 아이폰13을 건너뛸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놓고 있습니다.

이런저런 이유 때문에 갑툭 아이폰12s로 정말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의미를 크게 두지 않아도 될 것 같긴 하고요.

그 외에도 수화부의 위치 변경, 라이다센서 탑재 또 터치 ID 적용 등

몇 몇 가지 소식이 있는데 가장 기대되는 부분은

컬러가 어떻게 달라질 것인지 또, 노치 디자인이 어떤 형태로

변경이 될 것인지의 여부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대박 난 아이폰들을 보면 전작에서의 아쉬움들이 개선된 제품들이 많았던만큼

아이폰12s가 되었건 아이폰13이 되었건

좀 더 완벽한 아이폰13 모델이 나올 거 같은 기대는

저만의 기대는 아닐거라 생각됩니다.

 

 

 

 

출처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31259294&memberNo=639 

https://itigic.com/ko/rumors-of-future-of-iphone-design-cameras-and-more/

https://biz.insight.co.kr/news/338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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